은
2015년 9월부터 시작하여 광주대교구민으로
구성된 봉사자들이 매일 노숙인들을 찾아다니고 있고
길거리 노숙인은 40여명정도입니다.
2026년 2월 상가를 임대하여 노숙인이 저녁식사 한 끼를 해결할 수 있는 무료 밥집도 운영 중입니다.

아웃리치는 노숙인의 욕구를 파악하고 이를 해결해 나가는 과정으로 서비스(기본적인 의식주)에 대한 정보가 없거나
서비스로부터 배제된 노숙인을 찾는 것으로부터 시작됩니다. 친밀감을 형성하고 노숙인에게 필요한 주거 공간(쉼터),
의료, 정신건강, 요양, 복지체계 연결 등 정보를 제공합니다.
혼자 끼니를 챙기기 힘든 노숙인이나 비주거시설 거주인들에게 따뜻한 한 끼를 제공하여
기본적인 생존과 인간다운 삶을 지지하는 사회 안전망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 소재지 | 전화번호 | 개소일 | |
|---|---|---|---|
| 오병이어 밥집 | 북구 독립로 265 | 062-716-1236 | 2026.02.01 |